[오늘신상] '아직도 가을 파우치?' 쿨하게 지르고 싶은 겨울 뷰티템
[오늘신상] '아직도 가을 파우치?' 쿨하게 지르고 싶은 겨울 뷰티템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12.03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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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난다! 재미난다! 눈뜨기도 전에 콸콸콸 터져 나오는 뷰티 신상. 지금은 美치기 딱 좋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K-뷰티템을 캐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오늘신상' 해보는 거다. 텅텅 빈 파우치를 빵빵하게 채워줄 뷰티템을 지금 확인해보자.

# 건조한 걸 참고 있는 건 아니지?

세수하면 바로 땅길 정도로 본격 건조한 시즌이 시작됐다. 피부에 보습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확인했다면 주저하지 말고 미스트를 뿌려보자. 렛미스킨은 ‘샤인 에센셜 세럼 미스트’를 선보였다.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며, 수분층과 칼라민을 담은 오일층이 섞여 수분과 영양을 선사한다. 또한 안개 분사형 패키지로 빠르게 흡수돼 보습을 공급한다. 

렛미스킨 관계자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 시즌에는 피부가 예민해지고 건조해져 페이셜 미스트가 인기다”며, “렛미스킨 샤인 에센셜 세럼 미스트는 안전한 성분들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보습을 채워주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고 전했다

# 매트말고 반짝이는 광채 피부!

한동안 유행이었던 매트 텍스처의 인기가 줄고, 다시 글로우 텍스처가 떠오르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피부를 매끈하게 커버하는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를 출시했다. 오일 베이스에 빛을 반사하는 시머링 파우더를 더한 게 특징. 이와 함께 프라이머 효과와 피그먼트 시스템으로 피부 굴곡을 커버와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페이스샵 담당자는 “기존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이 가볍게 발리면서도 완벽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에 선보인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피부에 매끈한 윤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속당김과 각질 부각 등으로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 극한 인생인 당신에게 극한 뷰티템을!

하루하루가 극한인 환경에 놓여있다면, 뷰티템으로 인공호흡을 해보자. 코웨이 코스메틱은 신규 브랜드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를 공개했다. 신규 론칭과 함께 극한 식물의 생존 에너지를 담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각각 ‘드래곤펩타이드’ 라인의 앰풀 세럼과 앰풀 크림, ‘호랑가시테놀’ 라인의 원액 토너, 클렌징 젤, 앰풀 마스크 등 총 5종이다. EWG 그린 등급은 물론 유해 성분을 배재해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 마케팅 담당자는 “요즘 2030 여성들은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뿐 아니라 수많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간다”며, “생존 뷰티를 내세운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는 ‘힘겨운 일상으로부터의 도피가 아닌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가진 여성들을 위한 근본적인 피부 생존력을 강조한 브랜드다”고 설명했다.


사진=렛미스킨, 더페이스샵,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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