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발끝까지 매력 폭발' 멋 내고 싶은 날, 구두 뭐 신지?
[기획] '발끝까지 매력 폭발' 멋 내고 싶은 날, 구두 뭐 신지?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12.03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한 스타들의 패션은 언제나 화제다. 이번에는 체형 보완부터 멋스러운 포인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스타들의 구두를 한자리에 모았다.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팔끝까지 완벽해야 한다. 김태희부터 윤균상, 한혜진, 그리고 헨리까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스타들의 신발 스타일링 팁부터 제품 정보까지 모두 공개한다. 지갑 열림 주의! 지름신 주의!

▼ ‘여전한 태쁘’ 김태희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김태희가 시크한 모노톤 패션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태희는 연핑크 컬러의 티셔츠에 블랙 롱 코트와 스키니진, 크로스백, 그리고 앵클부츠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삭스형 앵클부츠를 착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김태희의 시크룩을 완성한 삭스형 앵클 부츠는 지니킴의 ‘스텔라’. 가격은 7만 9000원.

▼ ‘귱턴에서 귱사장으로’ 윤균상

최근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열연 중인 윤균상. 극중 그는 보디라인에 핏되면서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베이식한 블랙, 그레이 슈트에서 벗어나 블루,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의 슈트를 착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련된 구두는 윤균상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포인트다. 그을림이 매력적인 윤균상의 구두는 맨솔의 ‘미라보 5 라이트브라운’. 가격은 24만 9000원.

▼ ‘사랑으로 물오른 미모’ 한혜진

레오파드는 2018 F/W 시즌 트렌드 중 가장 핫한 패턴 중 하나로, 최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한혜진은 브라운 오버핏 니트와 A 라인 체크 스커트와 함께 레오파드 패턴의 앵클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한혜진이 착용한 레오파드 원피 느낌이 특징인 구두는 지니킴의 ‘빅토리아’. 가격은 22만 8000원.

▼ ‘잘생김이 과해’ 헨리

지난달 영국 수제화 브랜드 처치스가 한국에 1호 매장 론칭 소식을 전했다. 론칭을 맞아 배우 이서진, 이상윤, 헨리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헨리는 트렌디한 버건디 컬러의 슈트에 스터드가 더해진 블랙 브로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드러냈다. 은은한 광택과 메탈 스터드가 매력적인 헨리의 구두는 처치스의 ‘그래프턴’. 가격은 £570.


사진=지니킴 제공,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처치스 제공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