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때] '한국인지 시베리아인지' 피부가 마를 틈 없는 보습템
[이거어때] '한국인지 시베리아인지' 피부가 마를 틈 없는 보습템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12.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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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여기가 한국이야? 시베리아야?'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추운 겨울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피부가 건조해질까 걱정되는 이들을 위해 촉촉한 보습 아이템을 준비했다. 렛미스킨부터 닥터자르트까지 마를 틈 없이 피부에 수분을 가득 선사할 뷰티템을 지금 공개한다.

# 렛미스킨 '화이트닝 포밍 에센스' 

렛미스킨 '화이트닝 포밍 에센스'는 가벼운 에센스 제형이 버블로 변하는 제형으로 제품 픕수를 돕는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알부틴 등 미백 효과가 있는 일곱 가지 성분을 담아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시키며, 보습, 탄력까지 채울 수 있다.

# 히든랩 '스킨 세이버 컨센트레이트'

히든랩 '스킨 세이버 컨센트레이트'는 필라그린과 세라미이드를 합친 '필라세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수분 장벽 강화를 도와 피부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일상 속 블루라이트와 더스트 흡착을 막는 것이 특징이다. 

#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미스트'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크림 미스트'는 수분층과 크림층으로 이뤄진 미스트로, 피부의 보습을 잡아주는 제품이다. 수분층의 자연보습인자 자일리톨이 수분막을 형성하고, 크림층이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킨다. 

# 뷰디아니 '로즈 리바이벌 오일'

뷰디아니 '로즈 리바이벌 오일'은 지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전해 생기 있는 피부로 케엏나다. 로즈 오또 오일을 베이스로 피부 보호 및 건강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호호바씨오일, 산자나무 열매 추출물을 블렌딩해 유슈뷴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사진=렛미스킨, 히든랩, 닥터자르트, 뷰디아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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