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내 안에 크림있다’ 가뭄 피부에 홍수 터뜨릴 촉촉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갈증 날 때 물을 마시는 것처럼 건조한 시즌엔 항상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줄 뷰티템이 필요하다. 

특히 보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가장 먼저 아이템이 있다. 바로 '크림'이다. 뷰티 브랜드에서도 겨울을 맞아 바르기만 하는 제형이 아닌 독특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뿌리기 좋은 크림부터 마스크팩으로 만날 수 있는 크림까지 가뭄 피부에 홍수 터뜨릴 촉촉한 아이템을 지금 공개한다. 

★ 셀라피 '에이리페어 크림 미스트'

언제 어디서나 크림의 보습을 느낄 수 있는 셀라피 '에이리페어 크림 미스트'는 기존 '에이리페어 크림 미스트'를 담은 제품이다. 정제수 대신 해양 심층수와 자연 유래 아홉 가지 꽃 추출물을 함유해 진정, 보습이 동시에 가능하다. 토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가격은 1만 8000원.

★ 라네즈 '크림 스킨' 

라네즈 '크림 스킨'은 이름처럼 크림을 스킨에 그대로 녹인 보습 스킨이다. 스킨처럼 산뜻하면서 크림의 보습력을 느낄 수 있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수분을 꽉 채울 수 있다. 피부 컨디셔닝 좋지 않을 때는 크림 스킨을 2~3회 레이어링 해 사용해 촉촉하게 케어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8000원. 

★ 올빚 '송라 나이트 크림 마스크' 

올빚 '송라 나이트 마스크 크림'은 나이트 전용 제품이다.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밤 사이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마스크 크림으로 마사지와 영양 공급으로 더욱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제품 속 송라와 꽃송이버섯 발효물이 윤기나는 촉촉한 피부로 케어하는 것을 돕는다. 가격은 9만 5000원. 

★ 정샘물 '에센셜 물 크림' 

정샘물 '에센셜 물 크림'은 독특한 제형의 크림이다. 제품을 바르기 전 제형은 물처럼 가볍지만, 바르는 순간 크림으로 변해 수분 가득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기초 단계뿐만 아니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믹스해 사용하면 건조한 날씨에도 찰떡같은 메이크업 표현을 할 수 있다. 가격은 5만 3000원.

★ 파파레서피 '봄비 허니버터 꿀단지 크림 마스크팩'  

파파레서피 '봄비 허니버터 꿀단지 크림 마스크팩'은 에센스가 아닌 크림을 담아 오랜 시간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마스크팩이다. 꿀 추출물, 프로폴리스 추출물과 함께 망고씨드버터, 카카오버터 등으로 보습과 영양을 선사한다. 가격은 2만 5000원(5매).

★ 아이소이 '코어탄력 크림마스크' 

아이소이 '코어탄력 크림마스크'는 기존 '코어탄력크림'을 마스크에 압축한 마스크팩이다. 불가리안 로즈 오일에 아홉 가지 식물 에너지를 담은 성분을 더해 탄력, 보습, 미백 등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매트릭스 구조의 텐셀 시트로 피부 밀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 8000원(4매).

 

사진=셀라피, 라네즈, 올빚, 정샘물 제공, 파파레서피 공식홈페이지, 아이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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