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측 “오늘(14일) 결방, ‘2018 MAMA’ 생중계 때문”(공식입장)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썸바디’가 결방한다.

14일 Mnet은 “각기 다른 장르의 남녀 댄서 10인이 썸 스테이에서 한 달을 보내며 만들어가는 로맨스를 그린 ‘썸바디’는 이날 '2018 MAMA in HONG KONG'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썸바디’ 4회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을 관찰하는 로맨틱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댄싱9’, ‘힛 더 스테이지’ 등을 연출한 Mnet 최정남 PD와 제작진이 뭉쳐 춤을 통해 사랑의 매력을 전한다. 

 

사진=M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