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연말 파티 퀸이 되고 싶다면? '섹시 끝판왕' 레드 립 메이크업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은 크리스마스부터 송년회까지 모임이 많은 달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파티 퀸이 되기 위해 과하게 꾸미면 자칫 답답하거나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연말 메이크업이 고민이라면 지금 주목하자. 세련되계 예쁠 수 있는 연말 메이크업인 립 포인트 연출 팁을 공개한다. 플럼부터 레드, 오렌지 레드까지 컬러별 립 포인트를 지금 만나보자.

손나은 Pick! 플럼

겨울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플럼 컬러는 자줏빛을 띄는 레드 컬러로, 딥하고 다크한 느낌이 매력적이다. 손나은은 레드빛이 강하게 도는 플럼 컬러를 선택해 섹시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특히 립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 메이크업의 색조를 최소화해 강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플럼 컬러에 처음 도전한다면 립 외의 다른 컬러를 줄여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박보영 Pick! 레드

레드 립은 톤 상관없이 어느 피부와도 잘 어우러지는 메이크업이다. 특히 피부를 더욱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화사해 보이고 싶은 날 연출하는 것이 좋다. 깔끔하게 묶어 올린 머리와 흰 드레스를 입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박보영은 강렬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아랫입술을 오버립으로 연출해 도톰해 보이는 효과를 준 것이 특징이다.

한으뜸 Pick! 오렌지 레드

쨍한 레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오렌지 레드를 추천한다. 화사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레드 컬러는 연말 파티룩은 물론, 데일리로도 활용하기 좋다. 레드 슈트 패션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뽐낸 모델 한으뜸은 오렌지 레드 컬러의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특히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연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해 보다 편안한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사진=소진실 포토그래퍼, 신경용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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