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화보] 제니스글로벌 X 주원탁 미공개컷, '시크란 것이 폭발했다'
[B컷화보] 제니스글로벌 X 주원탁 미공개컷, '시크란 것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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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가수 주원탁의 반전 매력을 제니스글로벌이 카메라에 담았다.

제니스글로벌과 주원탁이 만났다. 이번 화보는 어른이 되고 싶은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그린 ‘퓨버티(PUBERTY)’와 꿈 속에 들어온 듯 몽환적인 분위기의 ‘드림라이크(DREAMLIKE)’ 등 총 두 가지 스토리를 담았다.

본 화보컷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주원탁의 매력을 B컷 화보를 통해 살짝 공개한다. 주원탁의 소년미가 제대로 폭발한 미공개컷과 화보 촬영장에서 일어난 비하인드스토리를 지금 만나보자.

“안녕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은 주원탁이 촬영장으로 들어섰다. 지난해 레인즈 화보 이후 1년 만에 다시 만난 주원탁은 더 활기찬 모습으로 스태프 모두에게 인사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뽐냈다.

특히 주원탁은 스타일링부터 앵글까지 직접 의견을 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처음 촬영한 콘셉트는 ‘드림라이크’다. 옐로 컬러의 데님 슈트를 입고 현장에 들어선 주원탁은 카펫 위에 누워 여러 포즈를 취하며 연습했다.

처음에는 몸이 풀리지 않은 듯 어색한 포즈와 미소를 지었지만, 카메라 앞에 선 주원탁은 숨겨둔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주원탁의 적극적인 포즈와 표정은 모든 사진을 A컷으로 만들었고, 모든 현장 스태프들은 주원탁에게 박수를 보냈다. 새로운 ‘화보 장인’의 탄생이다.

두 번째 콘셉트는 어른이 되고 싶은 소년 '퓨버티(PUBERTY)'다. 스포티한 무드 가득한 의상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 붉그스름한 양 볼은 주원탁을 수줍은 소년으로 만들었다. 독특한 헤어와 메이크업이 마음에 들었는지 주원탁은 촬영 중간에 셀카를 찍기도 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주원탁은 프로페셔널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봤다. 이번 콘셉트는 소년처럼 해맑은 미소를 지은 컷부터 시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컷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카메라를 쳐다봤을 뿐인데 탄생한 심쿵 컷이다.

 

총괄 기획: 임유리 im@
기획 진행 및 스타일링: 오지은 oje3@, 이혜린 lhr@
포토: 이준영(스튜디오 다운)
영상촬영 및 편집: 권해람 khr1207@
의상: 타미 힐피거, OOD, 캘빈클라인 진, 지이크 파렌하이트
슈즈 & 액세서리: 엑셀시오르, 파라부트, 프로젝트 프로덕트
헤어: 졸리(에스휴)
메이크업: 윤설희(에스휴)
장소: 가드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