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50만 돌파, 입소문 타고 역주행 시작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50만5144 명을 기록했다.

이번 50만 돌파 기록은 대작들이 쏟아지는 치열한 12월 극장가에서 오직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시작된 흥행 역주행인만큼 뜻 깊은 의미를 갖는다. 

역대급 애니메이션이라고 평가받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마치 마블 코믹스가 스크린에 펼쳐지는 듯한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뛰어난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과연 50만 관객 돌파를 기점으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어떤 반전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절찬 상영중


사진=소니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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