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마리 퀴리’ 어둠 속에서 - 박영수

[제니스뉴스=권해람 인턴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의 프레스콜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희 교수, 김현우 연출, 천세은 작사가, 최종윤 작곡가, 신선호 안무가, 배우 김소향, 임강희, 박영수, 조풍래, 김히어라, 김아영, 장민수, 이아름솔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수는 ‘어둠 속에서’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최초의 과학자로서가 아닌 자신의 연구가 초래한 비극에 고뇌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집중 조명한다. 1월 6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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