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영, 23일 정규 2집 ‘특별히 대단할 것’ 발매
안녕하신가영, 23일 정규 2집 ‘특별히 대단할 것’ 발매
  • 변진희 기자
  • 승인 2019.01.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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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안녕하신가영이 오는 23일 정규 2집 ‘특별히 대단할 것’을 발매할 예정이다. 정규앨범으로는 지난 2015년 2월 발매한 1집 ‘순간의 순간’ 이후 3년 11개월 만이다.

안녕하신가영은 지난해 말 정규 2집 선공개곡으로 디지털 싱글 ‘나의 하루는 너무 길다’를 공개하면서, 1월 중 정규 2집을 발매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정규 2집에는 지난 싱글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일상적인 소재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에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지는 노래들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안녕하신가영이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 하는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던 백가영의 솔로 프로젝트로 2013년 첫 싱글 ‘우리 너무 오래 아꼈던 그 말’로 데뷔한 후 연이어 히트곡을 선보여왔다. 안녕하신가영은 음악 작업뿐만 아니라 산문집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을 출간하고, 매거진에 글을 연재하는 등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안녕하신가영의 정규 2집 ‘특별히 대단할 것’은 오는 23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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