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6’, 어머 이건 꼭 봐야 해! 관전 포인트 3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지상파 3사(KBS, MBC, SBS)는 물론, 케이블에 종편까지 쉼 없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쏟아진다. 하지만 모두 다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준비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6(이하 ‘너목보6’)’를 봐야 하는 이유 세 가지.

★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

‘너목보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너목보6’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첫 번째 초대 가수 황치열과 이선빈, 그리고 100인의 미스터리 싱어

‘너목보’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이후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스타가 된 황치열과 이선빈이 ‘너목보6’의 첫 번째 초대 가수로 나와 화려한 포문을 연다. 남다른 의리를 빛낸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며, ‘너목보’ 전 시즌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감동을 선사한 미스터리 싱어 100명이 레전드 무대를 만들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 새로운 룰, 특별한 미스터리 싱어들 등장

이번 ‘너목보6’에서는 색다른 룰은 물론 전 시즌과는 스케일이 다른 단서 공개로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밤잠 설쳐가며 만든 색다른 룰과 단서는 초대 가수 황치열과 이선빈을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1회에 등장하는 미스터리 싱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로 정체를 꽁꽁 감춰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 3MC와 패널들의 미(美)친 활약

매 시즌마다 엉뚱한 추리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3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음치 수사대’의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패널들이 시즌6에서도 ‘꿀잼’을 선언했다. 1회에는 고정 패널 이상민, 박준형, 김상혁, 장도연, 딘딘과 특별 패널로 치타, 제이블랙, 김민규가 출연한다. 이들이 어떤 추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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