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느타리버섯이 이렇게 예뻤나?' 2019 트렌드 헤어 컬러 '머쉬룸 블론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밥반찬으로 먹던 느타리버섯의 색이 언제부터 이렇게 예뻤던 걸까?

지난 2018년 '코토리 베이지'에 이어 2019년 '머쉬룸 블론드' 컬러가 트렌드 컬러로 떠오르고 있다. 톤 다운된 그레이시 컬러가 부드럽고, 신비로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미국, 캐나다 등 해외에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머쉬룸 블론드 컬러를 활용한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알아봤다. 컬러,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한 모모랜드 주이, 이엑스아이디 솔지, 레드벨벳 슬기의 헤어를 파헤쳐 봤다.

# '상큼한 인간 비타민', 모모랜드 주이

귀엽게 윙크하고 있는 주이는 머쉬룸 블론드 컬러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굵고, 볼륨 있게 흐르는 물결 웨이브를 더해 한층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뿌리의 볼륨을 살리고, 앞머리에도 함께 웨이브를 넣어 한층 갸름한 페이셜 라인을 연출했다.  

# '여신 매력 물씬' 이엑스아이디 솔지

솔지는 블링블링한 패션 아이템과 함께 머쉬룸 블론드 헤어를 자랑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레이시 톤의 헤어는 밑으로 갈수록 점점 밝게 그러데이션 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핑크빛 치크, 촉촉한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 있는 룩을 뽐냈다.

# '그윽한 눈빛이 매력', 레드벨벳 슬기 

그윽한 눈빛으로 인생샷을 완성한 슬기는 머쉬룸 블론드로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짝 안으로 컬이 들어간 앞머리, 층층이 레이어드 된 헤어는 한층 야리야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여기에 청순한 매력의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로 우아한 스타일링까지 놓치지 않았다.

 

사진=농촌진흥청 공식 홈페이지, 모모랜드, 솔지, 레드벨벳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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