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설 황금연휴가 온다!' 두 손 가벼운 여행, 신상 배낭 리스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1월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2월을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황금 같은 설 연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설은 5일 이상 쉴 수 있는 황금연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어디로 누구와 떠나는 지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맞는 완벽한 패션이 갖춰진다면 더욱 완벽한 여행이 될 것이다.

이번 설 연휴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그동안 지겹게 들었던 캐리어 말고 두 손을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백팩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편안한 사용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연출까지 가능한 백팩을 소개한다. 지금 바로 장바구니 쏙!

▼ 트래블메이트 '마로크 배낭'

컬러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블랙, 화이트에서 벗어나 화려한 색에 도전해보자. 트래블메이트가 최근 출시한 백팩 ‘마로크 배낭 라인’은 270도 전면 오픈 방식을 적용해 쉽고 빠르게 짐을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상단 포켓, 탑 로딩 포켓, 등판 히든 포켓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많은 양의 짐을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레드, 옐로, 블루, 블랙, 그레이 등 총 5가지 컬러로 제작했으며, 사이즈는 38L, 45L, 50L로 구성됐다. 가격은 15만 원(38L 기준).

▼ 르꼬끄 스포르티브 '샤크백팩'

여행은 물론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백팩을 찾는다면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2019년 신제품 ‘샤크백팩’을 추천한다. 샤크백팩은 스마트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백팩과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샤코슈, 크로스백을 하나로 결함한 레이어 형태의 3 in 1 백팩이다. 총 6가지 형태로 스타일에 따라 DIY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데일리부터 여행 가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16만 9000원.

▼ 쌤소나이트 레드 'AUBINNE'

짐이 많이 없는 여행객이라면 큰 배낭보다는 작은 백팩을 추천한다. 쌤소나이트 레드의 ‘AUBINNE’은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하는 롤탑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백팩으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캐주얼한 여행 패션은 물론 슈트, 세미 정장 등 댄디한 룩까지 모두 매치하기 좋다. 가격은 16만 8000원.

▼ 엄브로 '카프 백팩'

신학기를 앞두고 여러 패션 브랜드에서 새로운 백팩을 출시 중이다. 그중 엄브로는 레트로 트렌드에 집중해 볼드한 로고 플레이와 컬러 블로킹이 매력적인 ‘카프 백팩’을 출시했다. 카프 백팩은 넉넉한 사이즈의 스퀘어 타입 백팩으로, 8개 포켓으로 공간을 분리해 수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아우터를 걸 수 있는 버클을 장착해 트렌디하고 편리하게 연출 가능하다. 블랙, 라이트 그레이, 오렌지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가격은 14만 9000원.

▼ 슈펜 '러쉬 백팩 450 D'

합리적인 가격대의 백팩을 찾고 있다면 슈펜의 ‘러쉬 백팩 450 D’에 주목하자. 기능성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이미 10, 20대 패션 피플에게 큰 사랑 받고 있는 제품으로, 생활방수 특수 코팅과 높은 수납력이 특징이다. 특히 블랙, 화이트 등 베이식한 컬러뿐 아니라 베이지, 핑크 등 페미닌한 컬러 라인업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했다. 가격은 2만 9900원.


사진=트래블메이트, 르꼬끄 스포르티브, 쌤소나이트 레드, 엄브로, 슈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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