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트렌디한 코덕이 되고 싶어?' 한예슬 코럴 네일부터 스웨이드 향수까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난다! 재미난다! 눈뜨기도 전에 콸콸콸 터져 나오는 뷰티 신상. 지금은 美치기 딱 좋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K-뷰티템을 캐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오늘신상' 해보는 거다. 텅텅 빈 파우치를 빵빵하게 채워줄 뷰티템을 지금 확인해보자.

# 한예슬이 코럴과 만났다?

올해 트렌드 컬러 '리빙 코랄'을 손 위에 얹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내 보는 건 어떨까? 반디는 배우 한예슬과 함께한 2019 봄 트렌드 컬렉션 ‘치어링 코랄’을 출시했다. 반디와 한예슬이 처음 선보이는 컬러 컬렉션으로 2019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으원의 메시지를 담아 생기 넘치는 코럴을 중심으로 컬러를 구성했다. 핑크, 스킨, 글리터, 오렌지 등 총 여덟 가지 컬러다. 

반디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컬러인 ‘치어링 코랄’은 매 시즌마다 트렌디한 네일 컬러를 제안하는 반디만의 스타일로 2019년 팬톤이 공개한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컬러를 동양인 피부색과 잘 어울리게 재해석했다”며, “포인트 컬러부터 풀 컬러링까지 생기 넘치는 색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네일 컬러로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신발 벗는 자리가 두렵게 느껴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신발을 벗는 것이 두렵다면, 이 제품에 집중해보자. 라벨영은 발 관리를 돕는 올인원 제품 ‘쇼킹풋스파오일’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악취를 동반한 흥건한 땀, 두꺼운 발 각질 등 각종 발 고민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 식초, 스위트아몬드 오일,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야자 오일 등을 함유해 세균, 냄새, 노폐물을 잡아 발을 케어한다.

라벨영 관계자는 “쇼킹풋스파오일은 향긋한 시트러스 향의 오일로 자극 없는 사용감과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를 자랑한다”며, “거칠고 갈라진 발뒤꿈치와 역한 발 냄새를 한 번에 잡는 멀티 유즈 제품으로 다양한 발 결점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향기로 뿜뿜!

쿨 톤이 아닌 웜 톤, 빳빳한 면이 아닌 코듀로이처럼 싸늘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따뜻하고, 보드라운 느낌에 관심이 간다. 프라도어는 오는 2월 ‘퍼 스웨이드’라인을 공개한다. 스웨이드와 캐시미어의 부드러운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겨울부터 봄까지 사용하기 좋은 향을 담은 오 드 퍼퓸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향은 베르가모트, 만다린, 히말라야 시더, 바닐라 등을 더한 ‘향05’, 알데하이드, 재스민, 릴리 등을 담은 ‘향06’으로 총 2종이다. 

프라도어 관계자는 “퍼 스웨이드는 프라도어에서 선보이는 첫 퍼퓸 라인으로 제품에 함유된 β-사이클로덱스트린 성분이 불필요한 체취는 잡아주고 좋은 잔향은 은은하게 퍼지도록 돕는다”며, “기존 보디 크림이나 오 드 뚜왈렛에 비해 천연 에센셜 오일의 비중과 향료의 농도를 높여 매력적인 향취가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사진=반디, 라벨영, 프라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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