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뉴트로 끝판왕 '반묶음', 윤승아-오연서-이다희의 헤어 포인트는?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옛날 느낌이 폴폴 나는 레트로 트렌드가 이제는 '뉴트로'로 불리며 유행을 이어가고 있다. 패셔너블한 인싸라면, 트렌드에 발맞춰 복고풍의 '반묶음' 스타일로 패션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와 복고(Retro)를 더한 신조어다. '오래된 스타일을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에 헤어에도 뉴트로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볼드 한 헤어핀과 같은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뱅 헤어와 같은 스타일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뉴트로한 분위기가 가득한 반묶음 스타일을 알아봤다. 윤승아, 오연서, 이다희의 반묶음 헤어를 지금 공개한다. 

# '사랑스러운 무드 뿜뿜', 윤승아

윤승아는 앞머리가 어우러진 반묶음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내추럴하게 연출한 헤어에 꽈배기 짜임의 니트, 이어링 등 수수한 아이템을 더해 한층 청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아이템의 컬러를 베이지, 화이트, 블랙으로 매치해 조화로운 룩을 자랑했다. 

# '깜찍 발랄 공주 비주얼', 오연서

오연서는 커다란 리본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헤어를 반으로 묶었고, 여기에 블랙&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세일러룩 디테일의 블라우스로 뉴트로 감성을 뽐냈다. 또한 헤어라인 주변의 잔머리에 컬을 넣어 발랄한 느낌까지 놓치지 않았다. 

# '활짝 핀 여신 미소', 이다희 

이다희는 복고풍의 화이트&레드 패션 아이템과 반묶음 헤어로 패셔너블한 센스를 드러냈다. 허리까지 오는 롱 헤어에 굵은 컬을 넣어 활동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 앞머리 또한 가르마를 따라 넘겼으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컬을 넣어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했다.

 

사진=윤승아, 오연서, 이다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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