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뷰티통신 #손예진 마녀공장 #엉큼한 친구 스닉독 #한혜연 파머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팡팡! 매일같이 떠오르는 뷰티계의 핫한 소식! 브랜드 론칭부터 스토어 오픈, 뮤즈 발탁까지 코덕이라면 놓칠 수 없는 따끈따끈한 뷰티 이슈를 제니스뉴스가 전한다. 알면 알수록 뷰티 부심 게이지를 채워줄 오늘의 소식을 만나보자.

# 손예진, 마녀공장 첫 뮤즈 발탁

배우 손예진이 마녀공장의 첫 뮤즈로 선정됐다. 마녀공장은 지난해 H&B 스토어 올리브영을 통해 주력 시장인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2019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 손예진을 모델로 하는 마케팅과 함께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과 좋은 성분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만큼 꾸밈없고 순수한 모습이 돋보이는 모델을 물색했다”며, “손예진의 청순한 이미지와 변함없는 아름다움이 마녀공장과 잘 어울려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고, 앞으로 손예진과 함께 건강한 피부를 위한 노하우를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 스니키, 브랜드 캐릭터 스닉독 출시

남성 화장품 브랜드 스니키가 브랜드 캐릭터 스닉독(Sneak Dogg)을 선보였다. 스닉독은 엉큼하다는 뜻의 ‘스닉(Sneak)’과 친구를 의미하는 ‘도그(Dogg)’의 합성어다. 스니키가 추구하는 ‘티 안 나는’, ‘몰래몰래 하는’의 의미를 엉큼한 친구 스닉독으로 나타냈다. 또한 자주 쓰는 힙합 용어 ‘스웨그(SWAG)’ 감성을 더해 1824세대를 상징한 것이 특징이다. 

스니키 관계자는 “스닉독은 단순한 캐릭터를 떠나 우리의 타깃인 1824세대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고자 이들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 캐릭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스닉독을 통해 다양한 남성 메이크업에 대한 정보 등을 쉽고 편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혜연, 파머시 모델 계약 체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파머시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달 초 한혜연은 인스타그램 라이그를 통해 실제로 즐겨 사용하는 제품을 공개했고, 그중 파머시의 클렌저 ‘그린클린’을 소개했다. 이를 알게 된 파머시 측은 해당 제품 1년 치 사용분을 선물로 보내 감사 인사를 표했고, 한혜연은 이를 포스팅했다. 이에 파머시는 한혜연에게 바이럴 광고를 제안하며,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한혜연은 “미국에 사는 지인의 선물로 파머시 그린 클린을 처음 사용해보고 너무 좋아하게 된 제품이라 해외 방문 때마다 구입해서 꾸준히 사용해 왔는데 이렇게 모델의 인연으로까지 이어질 줄 몰랐다”며, “예쁘고,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사람만 광고를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나처럼 무게감 있는 사람도 찍을 수 있다”고 말했다. 

파머시 관계자는 “직접 해외에서부터 공수해오며 오랜 시간 사용해왔을 정도로 제품에 애정을 갖고 있는 한혜연 씨가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 모델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마녀공장, 스니키, 파머시 한혜연 SNS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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