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부터 쿠기까지, 밀리언마켓 아티스트 총출동… 연탄 나눔 봉사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밀리언마켓 아티스트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나섰다.

지난 30일 뮤직 레이블 밀리언마켓은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과 임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연탄나눔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 금촌동으로 수란, 쿠기, 오담률, 문, 지젤, 임채언, 릴리, 성담, 뉴아(하이컬러), 수하(하이컬러) 등 스케줄로 참석 못한 가수들을 제외한 밀리언마켓 소속 아티스트들 및 임직원 모두가 총출동했다.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 가구 및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5000장을 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집집마다 연탄을 전달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에 앞장선 밀리언마켓 아티스트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정성스레 연탄 배달에 임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연탄봉사는 저희 밀리언마켓 식구들에게도 무척이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렇게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밀리언마켓 아티스트들은 2019년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밀리언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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