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엑셀시오르-컬리수-슈펜, '패딩이냐 봄옷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어머, 내 통장에 무슨 일이? 오늘도 많은 신상 아가들이 세상으로 나왔다. 지갑 사정 봐주지 않고 나오는 신상 때문에 통장은 '텅장'이지만 예쁜 신상을 놓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아가들이 내 장바구니를 채울지, 트렌드 좀 안다는 한국의 패션 피플이 주목하고 있는 따끈따끈 신상을 빠르게 알아봤다.

# '봄 컬러로 돌아온다' 엑셀시오르

지난해 패션 피플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핫 브랜드로 떠올랐던 엑셀시오르가 19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한다. ‘본질의 강화’를 콘셉트로 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엑셀시오르는 벌커나이즈드 슈즈 ‘볼트’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소재의 변화와 S/S 시즌 컬러가 적용돼 보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엑셀시오르 관계자는 “이번 시즌 특히 소재의 변화에 신경을 많이 썼다. 올해 첫 신상품인 볼트 195와 고트레더를 시작으로 이후에도 다른 소재로 엑셀시오르 볼트의 특징을 풍부하게 보여줄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 예정이니 눈여겨 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컬리수

한 가지 아이템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2 in 1, 3 in 1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컬리수는 상황에 맞춰 세트나 개별로 활용할 수 있는 디테쳐블 점퍼와 방패 점퍼를 출시했다. 점퍼와 패딩 조끼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배색 처리한 점퍼와 조끼는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캐주얼룩에 적합하다.

한동수 컬리수 사업부장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중시하는 최근 패션 트렌드와 컬리수만의 감성을 담아 디테쳐블 점퍼를 리뉴얼해 선보이며 방패 점퍼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특히 디테쳐블 점퍼의 경우 출시 때마다 높은 인기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많은 부모님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핑크핑크해' 슈펜 X 로라로라

슈즈 SPA 브랜드 슈펜과 퍼헬시 브랜드 로라로라가 만나 화사하고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이 탄생했다. 슈펜과 로라로라는 10대 소녀 신학기 콘셉트를 주제로, 백팩, 어글리 스니커즈, 플랫폼 스니커즈 등 총 10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슈펜 관계자는 “10대 고객에게 인기 있는 로라로라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하고 재미있는 제품들이 탄생했다”며, “화사하고 트렌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엑셀시오르, 컬리수, 슈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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