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OP DREAM’ Z-BOYS, 청하-에이티즈와 만나... '벌써 12시' 안무 완벽 소화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Z-POP DREAM PROJECT’(지 팝 드림 프로젝트, 이하 ‘Z-POP DREAM’)의 보이그룹 Z-BOYS(지-보이즈)가 가수 청하, 그룹 에이티즈와 만났다.

‘Z-POP DREAM’이 지난 5일과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웹 예능 ‘Z-POP SCHOOL : A to Z’(지 팝 스쿨 : 에이 투 지)의 3, 4회를 공개했다.

이날 Z-BOYS는 설날을 맞이해 한국 문화부터 체험했다. Z-BOYS는 곤룡포를 얻기 위해 제기차기 게임으로 남다른 운동실력을 보여주거나, 게임 결과에 따라 다양한 전통 의상을 입고 각자의 매력도 뽐냈다.

곤룡포를 입은 ROY(로이)를 비롯해 Z-BOYS는 세배 방법까지 배워 귀여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Z-BOYS는 각 나라에서 온 다양한 재료로 만두를 정성스럽게 빚어 대표님에게 전달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수무강 하세요”라고 세배도 올렸다.

또 이날 Z-BOYS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 방문해 선배 에이티즈(ATEEZ)와 청하를 만났다. 먼저 에이티즈는 곧 데뷔를 앞둔 Z-BOYS에게 “앞으로 좋은 무대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청하와의 만남에서 Z-BOYS는 ‘벌써 12시’의 포인트 안무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거나,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 (청하) 선배님을 뵙게 돼서 정말 영광”이라며 만난 소감을 전했다.

Z-BOYS는 아시아 7개국에서 모인 예비 월드와이드 아이돌이 한국의 선진화된 스타 트레이닝을 거쳐 Z세대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이 되는 프로젝트 ‘Z-POP DREAM’의 보이그룹이다. 공개되지 않은 한 명의 멤버는 추후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Z-BOYS는 오는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을 통해 데뷔 신고식도 치른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대표 강준)는 “‘Z-POP DREAM’은 아시아가 하나 되는 문화 콘텐츠 교류의 장이다. K-POP(케이팝) 스타와 아시아 연합체로 결성된 Z-POP 스타들을 홍보하고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는데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Z-POP DREAM LIVE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가 하나 되는 콘서트 브랜드를 만들어 발전시키려 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Z-POP DREAM ‘Z-POP SCHOOL : A to Z’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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