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마음만은 설레는 봄' 메이크업 부스터부터 벨벳 립스틱까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난다! 재미난다! 눈뜨기도 전에 콸콸콸 터져 나오는 뷰티 신상. 지금은 美치기 딱 좋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K-뷰티템을 캐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오늘신상' 해보는 거다. 텅텅 빈 파우치를 빵빵하게 채워줄 뷰티템을 지금 확인해보자.

# 봄맞이 메이크업 아이템 준비해볼까?

봄을 맞이하며, 산뜻한 메이크업 제품에 눈길이 간다. 라네즈는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하는 메이크업 부스팅 세럼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가볍지만 밀착력을 높여 수분 베이스, 윤광 베이스, 결 프라이머의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세라마이드 수분 젤 베이스 등을 함유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며, 은은한 윤기를 완성할 수 있다.

라네즈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무너지지 않으려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로이 메이크업 세럼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등 메이크업 이전 단계에서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부스팅 세럼이다”고 밝혔다.

# 당당하고 멋진 나를 위해!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은 언제나 화사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완성한다. 미샤는 립스틱 ‘데어 루즈’ 라인을 공개했다. ‘포슬린 벨벳 겔’ 기술을 도입해 입술 표현은 매끈하게, 안쪽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미세한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해 선명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레드 컬러 ‘영 보스’, 오렌지 컬러 ‘스터닝 키스’ 등 총 16가지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데어 루즈는 과감하지만 단순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샤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한 역작이다”며, “앞으로도 제품력은 물론 새로운 비주얼커뮤니케이션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찢어질 것 같은 보디 피부에는?

건조한 날씨는 이어지고 있지만, 보습제의 답답하고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어 제품을 바르지 않고 넘어가는 이들이 많다. 라벨영은 오일 특유의 끈적임을 보완한 ‘쇼킹물미역바디오일’을 선보였다. 미역추출물, 참미역추출물, 미역귀추출물을 담아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탄력 있는 보디 피부 케어를 할 수 있다. 향 또한 그린 머스크 향으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라벨영 관계자는 “하얗게 각질이 뜨고 쉴 틈 없이 건조한 보디 피부를 위해 풍부한 영양소를 담은 쇼킹물미역바디오일을 기획했다”며, “기존의 끈적이는 보디 오일의 단점을 잡았고, 부스터 활용이 가능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보디로션, 헤어 에센스, 기초 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과 섞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라네즈, 에이블씨엔씨, 라벨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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