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앓이]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로펌 에이스와 우주 여신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배역들은 언제나 현실에서 찾기 힘들만큼 매력적이고 사랑스럽다. 물론 화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는 다르겠지만. 이에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드라마앓이’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편은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다. 첫 방송부터 설렘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피치 커플’ 이동욱과 유인나의 극 중 캐릭터 매력을 짚어본다.

이동욱과 유인나는 앞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모은 바 있어, ‘진심이 닿다’로 재회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지난 7일 순조로운 첫 방송에 이어 8일 2화 방송으로 평균 4.6%(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 냉철한 카리스마, 권정록

이동욱 - 제니스뉴스 DB

이동욱은 ‘진심이 닿다’에서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았다. 승소율 1위이자 신뢰도 역시 1위인 올웨이즈 로펌의 에이스로, 일을 하며 내뿜는 냉철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권정록의 반전 매력은 글로 연애를 배운 ‘연애치’라는 점. 완벽한 업무능력과 우월한 비주얼, 빈틈이 없을 것 같은 성격의 권정록이 연애라는 난제를 만나 보여줄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 나의 여신 너의 여신 우주 여신, 오윤서

유인나 - 제니스뉴스 DB

유인나가 연기하는 오윤서(본명 오진심)는 고등학생 시절 데뷔해 ‘나의 여신 너의 여신 우주여신’ 오윤서라고 불릴 만큼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발연기 극복을 위한 현장실습이라는 진짜 이유를 숨긴 채 올웨이즈 로펌에 3개월간 위장취업한다. 우주여신의 포스부터 귀여운 발연기, 사회생활 경험이 전무한 허당미, 드라마로 연애를 배운 모태솔로 등 다양한 면모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니스뉴스 DB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