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때] '이 집 잘하네~' 소문난 강자 클리오, 컬러 BEST 3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코덕'들의 지갑은 오늘도 쉴 틈이 없다. 넘쳐나는 신상과 사도 사도 사고 싶은 게 계속 생기는 코덕들의 물욕은 어김없이 열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봄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뷰티템을 찾고 있는 코덕들을 위해 색조템 강자 '클리오'를 찾았다. 색조 잘 하는 브랜드로 유명한 클리오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은 뭘까? 이에 색조 메이크업의 꽃 립 제품을 직접 발라봤다. 

# 매드 매트 립 #03 레드 수프림 #19 코랄 소울

첫 번째 추천템은 클리오의 '매드 매트 립'이다. 매트한 텍스처의 패키지처럼 깔끔한 발림성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바르자마자 입술에 피팅되는 스웨이드 포뮬러가 특징이다. 특히 풍부한 오일 보습으로 촉촉하게 밀착되지만 마무리는 보송한 반전 립스틱이다. 선명하고 강렬한 컬러 발색으로 보이는 그대로 쨍하게 표현되는 매력적인 매트 립 제품이다. 가격은 1만 6000원.

# 루즈힐 벨벳 #03 뮤즈 시티 #20 렛 잇 로즈

날렵한 스틸레토 엣지와 쨍한 발색이 매력적인 클리오의 '루즈힐 벨벳'이 두 번째 베스트템이다. 루즈힐 벨벳은 날렵한 커팅면으로 윤곽 표현도 깔끔하게 할 수 있으며, 입술에 닿는 순간 녹아 드는 것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쨍한 비비드 컬러부터 MLBB까지 폭 넓은 컬러 라인업을 자랑한다. 가격은 1만 8000원.

# 베일 틴트 듀이 #4 캄리페탈 #9 플럼느와르

마지막 클리오의 베스트템은 '베일 틴트 듀이'다. 맑고 탱글탱글한 광택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워터 타입 틴트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투명한 시스루 발색이 포인트다. 특히 바르는 순간 입술에 밀착돼 끈적임 없이 은은한 광택을 자랑한다. 패키지 컬러 그대로 맑고 선명하게 컬러를 연출할 수 있으며, 수분 세럼을 함유해 각질 부각 없이 물 먹은 듯 예쁜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만 6000원.


사진=클리오 제공
디자인 및 편집=이지윤 디자이너 press@
영상촬영=권해람 기자 khr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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