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비주얼 꼴통 검사로 안방극장 복귀... 역대급 캐릭터 예고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주지훈이 드라마 ‘아이템’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배우 주지훈이 11일 첫 방송하는 MBC 새 드라마 '아이템'의 꼴통 검사 '강곤'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아이템'은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꼴통 검사 '강곤'(주지훈)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주지훈은 검찰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부 비리를 고발한 강곤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강곤은 절대 권력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는 우직하고 냉철한 검사지만, 하나뿐인 조카 '강다인'(신린아 분)에게 있어서는 다정다감한 인물이다. 

앞서 공개된 스틸과 예고편을 통해서 주지훈은 단정한 슈트부터 검사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법조인 비주얼로 변신한 모습은 팬들의 설렘을 증폭시키기 충분했다.

주지훈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공작’, ‘암수살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에 ‘아이템’에서는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MBC 새 드라마 '아이템은 오늘(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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