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스타일] 있지는 패션까지 '달라달라', 있지's PICK! 글리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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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스타일] 패션까지 '달라달라', 있지's PICK! 글리터룩은?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데뷔곡 '달라달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인 그룹 있지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이와 함께 있지의 스타일링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있지(ITZY)는 예지-류진-채령-유나-리아로 구성된 5인조 신인 그룹이다. 특히 있지는 데뷔를 앞두고 데뷔곡 '달라달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24시간여만에 1400만뷰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있지의 비주얼, 노래, 춤뿐만 아니라 화려한 스타일링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두 눈을 사로잡는 글리터룩부터 컬러룩, 독특한 액세서리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있지의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속 스타일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 '반짝반짝함이 있지' 블랙 글리터룩

▲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반짝반짝 시선 강탈' 블랙 글리터룩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있지는 반짝이는 글리터 의상을 입고 화려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두 블랙 글리터로 블랙룩을 연출했으나, 서로 다른 아이템으로 차별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아는 타이와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걸리시한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있지는 무릎 밑까지 내려오는 롱 워커와 싸이하이 부츠로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 '알록달록 엣지가 있지', 컬러룩

▲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알록달록 컬러가 있지', 스포티룩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있지는 컬러풀한 패션으로 신인다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크롭 디자인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센스를 드러내는가 하면, 라인이 도드라지는 의상으로 한층 보디라인이 슬림 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여기에도 빠지지 않고 글리터가 들어가 블링블링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레퍼드, 체크 등 과감한 패턴을 활용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 '남다른 독특함이 있지', 유니크 액세서리

▲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남다른 독특함이 있지', 유니크 액세서리 (사진=있지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캡처)

있지는 액세서리도 남달랐다. 볼드한 액세서리를 적절하게 활용해 키치 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패션을 연출했다. 커다란 링 이어링, 언밸런스 이어링과 함께 초커로 한층 유니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예지는 실핀을 V형, #형으로 헤어밴드처럼 꽂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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