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썰] Z-POP DREAM,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를 꿈꾸다
Z-POP DREAM,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를 꿈꾸다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를 꿈꾸다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새로운 월드와이드 아이돌 스타가 탄생한다. 바로 Z-POP DREAM 프로젝트를 통해서다.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를 꿈꾸는 Z-POP DREAM 프로젝트의 첫 시작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탄생한 Z-Stars가 첫 발을 내디딜 준비를 마쳤다. 아시아 7개국 출신의 Generation Z를 대표하는 Z-BOYS와 Z-GIRLS가 오는 23일 개최되는 콘서트 ‘Z-POP DREAM LIVE IN SEOUL’ 무대에 올라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벌써부터 이들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데뷔를 앞두고 공개한 프로필 영상,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Z-POP DREAM LIVE IN SEOUL’ 티켓은 사전 오픈 신청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 Z-POP DREAM PROJECT란?

Z-POP DREAM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원 드림, 원 아시아'다. 한류를 베이스로 아시아가 하나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이라는 테마와 ‘렛츠 비긴(Let’s Begin)'이라는 부제 하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 대만, 일본 총 7개 국가와 지역에서 오디션을 진행했다. 꿈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도전이 가능했고, 그렇게 선별된 원석의 보석들이 한국에 모였다.

나아가 전 세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은 한류의 선진화된 스타 트레이닝을 통해 Z-BOYS와 Z-GIRLS를 론칭하게 됐다. K-POP과 아시아 국가들의 문화를 이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Z-POP IDOL의 탄생이다.

▲ ‘Z-POP DREAM’ Z-BOYS-Z-GIRLS, 완전체 이미지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 Z-BOYS-Z-GIRLS, 완전체 이미지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BOYS and Z-GIRLS

Z-BOYS와 Z-GIRLS는 Z-POP DREAM PROJECT를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세계 각 지역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였고,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멤버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공용어는 영어다. 노래 가사 또한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비주얼, 실력, 끼를 고루 갖춘, Z-POP을 세계에 알리기 충분한 인재들이다.

Z-BOYS는 블링크(Blink), 조쉬(Josh), 마빈(Mavin), 페리(Perry), 로이(Roy), 시드(Sid), 가이(GAI)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Z-BOYS가 준비한 신곡은 ‘노 리밋(No Limit)’으로 멀티 플래티넘 인증을 받고 스페인, 멕시코, 독일, 러시아, 한국 각지의 차트와 빌보드 댄스 차트를 휩쓸며 일본 골든 디스크 어워즈를 석권한 스웨덴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ANDREAS OHRN이 작업한 곡이다. Z-BOYS는 ‘노 리밋’에 어울리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Z-GIRLS는 벨(BELL), 칼린(CARLYN), 조앤(JOANNE), 프리얀카(PRIYANKA), 퀸(QUEEN), 반야(VANYA), 마히로(MAHIRO)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들은 Z-POP DREAM LIVE에서 선보일 신곡은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로 프로듀서 DEJO, 작곡가 Abi F Jones,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작곡가 중 하나인 Kanata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Z-GIRLS는 걸크러쉬한 매력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안무를 준비해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불어 Z-BOYS와 Z-GIRLS가 함께한 단체곡 ‘아워 갤럭시(Our Galaxy)’도 준비됐다. 에일리, 걸스데이, 씨스타, 터보 등과 작업한 대세 작곡가 이민영 프로듀서의 신곡이다. 두 팀이 함께 뽐낼 무대 역시 Z-POP DREAM LIVE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 포스터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 포스터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 IN LIVE

‘Z-POP DREAM LIV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다. 이 자리에서 Z-BOYS와 Z-GIRLS는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계획. 오랜 기간 한국의 선진화된 스타 트레이닝을 통해 완성된 이들이 선보일 모습에 국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에는 퍼포먼스 강자 비를 비롯해 데뷔 9년 차 ‘청순돌’ 에이핑크, 최근 ‘엘리게이터(Alligator)’로 컴백해 인기몰이 중인 몬스타엑스, 여성 솔로 가수 대표로 자리매김한 청하가 함께한다. 지난 20일 ‘레고(LEGGO)’로 컴백한 워너비와 K-POP 신예 립버블, 트위티 역시 무대에 오른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Z-POP DREAM은 아시아가 하나 되는 문화콘텐츠 교류의 장으로, K-POP 스타와 아시아 연합체로 결성된 Z-POP 스타들을 홍보하고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려 한다”면서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가 하나 되는 콘서트 브랜드를 만들어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Z-POP DREAM은 K-POP과 아시아 국가들의 문화를 이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POP 문화를 선도하는 장(場)이 될 전망이며, 서울을 시작으로 세계 여러 지역에서 ‘Z-POP DREAM LIVE’를 개최하며 장을 넓혀갈 것이다.

▲ Z-POP DREAM 프로젝트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 프로젝트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POP DREAM의 내일

이번 Z-POP DREAM PROJECT는 아시아 최초로 시도된 신선한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음악으로 아시아가 하나가 되는 플랫폼을 형성하고, 한류가 베이스가 돼 각 나라에 새로운 문화 부흥을 주도한다는 취지는 프로젝트에 의미를 더한다.

Z-POP DREAM PROJECT는 1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23일 1기 Z-BOYS와 Z-GIRLS의 론칭과 더불어 2기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더 많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보다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공동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Z-POP 문화의 아이콘이 될 새로운 Z-Stars는 누구일지도 벌써부터 궁금하다.

2019년 출발을 알린 Z-POP DREAM 프로젝트, 세계로 뻗어나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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