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 측 “황민현 캐스팅 확정 X, 협의 중인 상태”(공식입장)
‘마리 앙투아네트’ 측 “황민현 캐스팅 확정 X, 협의 중인 상태”(공식입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마리 앙투아네트’ 측 “황민현 출연 확정 X, 협의 중인 상태” (사진=제니스뉴스 DB)
▲ ‘마리 앙투아네트’ 측 “황민현 출연 확정 X, 협의 중인 상태”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을 논의 중이다.

22일 ‘마리 앙투아네트’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제니스뉴스에 “황민현에게 출연을 제안했고, 아직은 협의 중인 상태라 확정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실존 인물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허구의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황민현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시 기존 팀인 뉴이스트로 돌아와 컴백을 준비 중이다.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