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센트, 3월 14일 컴백 “화이트데이 선물 같은 앨범”
▲ 백퍼센트, 3월 14일 컴백 “화이트데이 선물 같은 앨범” (사진=티오피미디어)
▲ 백퍼센트, 3월 14일 컴백 “화이트데이 선물 같은 앨범” (사진=티오피미디어)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백퍼센트가 오는 3월 14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 24일 백퍼센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의 로고와 컴백 스케줄러가 공개됐다. 백퍼센트는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이날 백퍼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새 앨범의 로고와 함께 ‘March 14, 2019’라는 문구가 업데이트되며 컴백 일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레트로한 분위기의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25일 공개되는 ‘HIP & NEW Teaser’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HIP & NEW Film’ 등 컴백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컴백 스케줄러에 명시되어 있는 ‘HIP & NEW Teaser’와 ‘HIP & NEW Film’은 이번 앨범 콘셉트를 암시하며 어떤 콘텐츠를 공개할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록현은 MBC ‘복면가왕 아이돌 특집’에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레츠고흐’로 출연해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르며 독보적인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한 바 있다. 또한 “백퍼센트가 곧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퍼센트는 오는 3월 14일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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