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통신 #윤계상 X 마운티아 #임블리 팬미팅 수익 기부 #NBA 키즈 국내 진출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오늘도 어김없이 패션업계는 뜨겁다. 패션 덕후들의 관심을 이끄는 새로운 브랜드의 론칭부터 팝업스토어 오픈, 그리고 모델 발탁까지 핫한 소식들이 넘치고 있기 때문! 이들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은 텅 빈 지갑뿐이지만,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이 소식들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오늘 가장 뜨거운 패션 뉴스는 뭘까? 패션 덕후들을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았다.

# 윤계상, 마운티아 전속모델 발탁

▲ 윤계상, 마운티아 전속모델 발탁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 윤계상, 마운티아 전속모델 발탁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윤계상과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만났다. 영화 ‘범죄도시’와 ‘말모이’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윤계상은 10대부터 중,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마운티아의 모델이 된 윤계상은 2019년 S/S 시즌 캠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남윤주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차장은 “실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며 친근한 매력까지 겸비한 윤계상의 이미지가 마운티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팬미팅’ 티켓 수익 전액 기부

▲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팬미팅’ 티켓 수익 전액 기부 (사진=부건에프엔씨)
▲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팬미팅’ 티켓 수익 전액 기부 (사진=부건에프엔씨)

패션 브랜드 임블리와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지현 상무가 지난 27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 1월 성황리에 종료된 ‘임블리 팬미팅’ 의 티켓 판매 수익금 1천 457만 1540원 전액으로, 환아 중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여 있는 환아들의 의료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부건에프엔씨는 지난 1월 임지현 상무의 팬미팅을 사전 예매를 통해 진행했다. 임지현 상무는 임블리와 블리블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인스타그램 팔로워 83만 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로 팬미팅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13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임지현 상무는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보다 뜻깊게 기억하고자 팬미팅 티켓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작은 도움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NBA 키즈,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 NBA 키즈,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NBA 키즈)
▲ NBA 키즈,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사진=NBA 키즈)

NBA 키즈가 28일 첫 단독 매장을 국내 아동복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NBA 키즈는 4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아동복 특성에 맞게 스포티즘을 최대한 살리면서, NBA만의 유니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담아 키즈 브랜드에 맞게 제안한다.

한국에서 세련된 스타일에 대한 아동복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NBA 키즈는 국내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다. 특히 NBA 패션을 사랑하는 부모 세대들이 자녀와 같은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높아지면서 키즈 매장을 기획하게 됐다.

NBA 키즈 관계자는 “2017년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25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라며, “국내에서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확산해 나가며 아동복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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