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부터 하성운까지, ‘상큼 매력에 퐁당!' 심장 녹이는 러블리룩
TXT부터 하성운까지, ‘상큼 매력에 퐁당!' 심장 녹이는 러블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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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며 아이돌들의 풋풋한 데뷔 신고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상큼 발랄한 콘셉트로 무대에 나선 남자 아이돌들이 늘어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어떤 남자 아이돌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는지 궁금해졌다. 지난 5일 데뷔한 방탄소년단(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부터 솔로로 나선 하성운, 깜찍 비주얼로 무장한 베리베리(VERIVERY)까지 이들의 패션 포인트를 짚어봤다.   

★ ‘사랑이 자랄 것 같은 비주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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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자랄 것 같은 비주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박소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님 소재를 활용해 신인다운 산뜻한 룩을 연출했다. 컬러에 변화를 줘 재킷과 팬츠를 투피스로 맞추는가 하면, 니트로 포근한 무드를 선사했다. 또한 여러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 '구름이의 엄지 척 비주얼',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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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의 엄지 척 비주얼', 하성운 (사진=소진실 기자)

금발 머리로 변신한 하성운은 새내기 같은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넥타이를 더한 셔츠에 오버  사이즈 니트 후드티, 체크 재킷을 레이어드해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청바지, 스니커즈 매치로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다.   

★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 베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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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 베리베리 (사진=베리베리 SNS)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리베리는 블루 컬러로 프레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 가지의 아이템으로 단조로운 룩을 연출한 것이 아닌 여러 아이템을 더한 것이 특징. 더불어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할 때 컬러를 톤 온 톤으로 매치해 더욱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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