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장재인, 12일 새 싱글 ‘괜찮다고 말해줘’로 컴백 확정
▲ 장재인 모션 포스터 이미지 (사진=뉴에라프로젝트)
▲ 장재인 모션 포스터 이미지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2019년 첫 자작곡을 발표한다.

8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N.E.P)는 “장재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새 디지털 싱글 ‘괜찮다고 말해줘’가 오는 1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괜찮다고 말해줘’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서울 느와르’ 이후 장재인이 약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모인다.

장재인은 지난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괜찮다고 말해줘’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 제목과 음원 발매 일시를 알렸다.

약 30초 정도의 영상으로 구성된 모션 포스터에는 잔잔한 피아노 연주에 맞춰 ‘괜찮다고 말해줘’ 일부를 노래하는 장재인의 감성 짙은 목소리를 미리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영상 속 한강다리 위에서 화분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는 장재인의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한편 장재인의 올해 첫 신곡 ‘괜찮다고 말해줘’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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