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홍진영 “뮤직비디오, ‘도깨비’ 촬영지에서 찍었다”
▲ 트로트 가수 홍진영 (사진=소진실 기자)
▲ 트로트 가수 홍진영 (사진=소진실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뮤직비디오 촬영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홍진영의 첫 번째 정규앨범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MC는 개그맨 김영철이 맡아 진행했다.

이날 홍진영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곳이 드라마 ‘도깨비’를 찍은 곳이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레스토랑이 그곳이다. 티저 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알아보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저도 ‘도깨비’를 재밌게 봤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타이틀곡 ‘오늘 밤에’는 80년대 디스코펑키 장르와 트로트의 새로운 조화로 탄생한 레트로풍 트로트 곡이다. 신스 베이스를 기반으로 디스코 팝 사운드와 트로트를 섞어 남녀노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트로트를 탄생시켰다.

한편 홍진영은 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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