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캡틴 마블' 300만 관객 돌파, 글로벌 수익 2억 불 눈앞
[제니스코프] '캡틴 마블' 300만 관객 돌파, 글로벌 수익 2억 불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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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캡틴 마블'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영화 '캡틴 마블'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오후 8시 40분 '캡틴 마블'이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1172 명을 기록했다.

'캡틴 마블'의 300만 관객돌파는 개봉 5일째만의 기록이라 더욱 의미있다. 특히 지난 9일엔 단 하루 동안 100만1009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다.

'캡틴 마블'은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관객을 무섭게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캡틴 마블'은 역대 마블 솔로무비 최고 흥행작 '아이언맨3'보다 빠른 흥행 속도,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동일한 흥행 속도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나아가 중국에서 MCU 영화 사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잇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수익 2억 불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캡틴 마블'은 전국 극장가에서 잘찬 상영중이다.

권구현 기자
권구현 기자

kvanz@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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