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뷰티통신 #더뷰티풀 팩터 론칭 #아이소이 청년친화 강소기업 #올리브영 기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팡팡! 매일같이 떠오르는 뷰티계의 핫한 소식! 브랜드 론칭부터 스토어 오픈, 뮤즈 발탁까지 코덕이라면 놓칠 수 없는 따끈따끈한 뷰티 이슈를 제니스뉴스가 전한다. 알면 알수록 뷰티 부심 게이지를 채워줄 오늘의 소식을 만나보자.

# 바바그룹, 뷰티 브랜드 ‘더뷰티풀 팩터’ 론칭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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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그룹, 뷰티 브랜드 ‘더뷰티풀 팩터’ 론칭쇼 성황리 개최 (사진=더뷰티풀 팩터)

패션기업 바바그룹이 전개하는 라이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뷰티풀 팩터’가 지난 8일 론칭쇼를 개최했다. 더뷰티풀 팩터는 ‘일상을 더마(Derma)하다’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라이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이번 행사는 ‘더뷰티풀 팩터로 나의 일상을 채우다(Fill MY DAY with THE BEAUTIFUL Factr)’는 콘셉트로 진행했으며, 총 300여 명의 주요 관계자,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김성수 바바그룹 전무는 “이번 론칭 파티는 일상 속 여러 상황과 시간을 아름답게 채워주는 더뷰티풀 팩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더뷰티풀 팩터로 ‘일상을 더마’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아이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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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사진=아이소이)

아이소이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에서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아이소이는 심사 기준인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전 총 3개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총 1127개며, 그중 3개 부문 모두 인증받은 기업은 308개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그동안 아이소이는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상쇄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독특한 사내 복지 운영 및 임금 체계를 유지해왔다”며, “앞으로도 아이소이는 더 좋은 화장품, 더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올리브영, 유네스코 소녀교육에 2억 8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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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유네스코 소녀교육에 2억 8000만 원 기부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이 베트남 소녀들의 교육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올리브영은 지난 한 해 동안 조성한 기금 약 2억 8000만 원을 유네스코 소녀교육에 전달했다. CJ그룹은 올해부터 소녀교육 캠페인 집중 지원 국가로 베트남을 선정해 3년여 기간의 소녀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올리브영이 조성한 기금 역시, 베트남 지역 소외 계층 소녀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올리브영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유네스코 소녀교육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14억 원이다.

배은 CJ올리브네트웍스 전략지원담당 상무는 “유네스코 소녀교육의 의미에 깊이 공감하고 동참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으로 매년 뜻깊은 기부를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올해도 다양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즐거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전했다. 

마이클 크로프트 유네스코 베트남 대표는 “이번 기금이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어린 소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원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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