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6인 체제로 컴백 “멤버 제이콥 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중”
▲ VAV 단체 이미지 (사진=A TEAM)
▲ VAV 단체 이미지 (사진=A TEAM)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보이그룹 VAV가 6인 체제로 무대에 오른다.

12일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는 “VAV 멤버 제이콥이 개인 스케줄로 인하여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 킬라(THRILLA KILLA)’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이콥은 현재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이단지명’에 출연 중이며, 지난 방송 당시 팀 미션으로 제이콥이 속한 팀이 1등을 하는 등 활약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이에 소속사는 최근 팬카페를 통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제이콥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또한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앨범 준비에 임한 VAV 멤버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공지를 전한 바 있다.

6인 체제로 활동하게 될 VAV의 미니 4집은 앨범에는 타이틀곡 ‘쓰릴라 킬라’를 시작으로, ‘아임 쏘리(I’m Sorry)’, ‘터치 유(Touch You)’, 지난해 10월 싱글로 발매했던 ‘세뇨리따(Senorita)’까지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더 세인트반과 에이노가 수록곡 ‘아임 쏘리’, ‘터치 유’를 각각 작사와 작곡했으며, 로우가 전곡 작사 및 랩 메이킹에 참여하는 등 VAV 멤버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한 앨범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VAV의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 킬라’는 오는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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