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짜릿해 늘 새로워' 몬스타엑스, 귀고리를 한 잘생긴 짐승돌
▲ [오늘패션] '짜릿해 늘 새로워' 몬스타엑스, 귀고리를 한 잘생긴 짐승돌 (사진=강다정 기자)
▲ [오늘패션] '짜릿해 늘 새로워' 몬스타엑스, 귀고리를 한 잘생긴 짐승돌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취향 저격! 비주얼이 열일한 몬스타엑스의 귀고리 스타일링을 한자리에 모았다. 

tvN 예능 ‘쇼! 오디오자키’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쇼! 오디오자키’는 몬스타엑스의 첫 번째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차분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각각 다른 디자인의 귀고리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냈다. 귀고리로 더욱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한 몬스타엑스. 기현부터 민혁, 원호, 주헌까지 몬스타엑스 패션으로 본 남성 귀고리 트렌드를 알아봤다.

# '귀엽게 혀 낼름~' 기현

▲ 몬스타엑스 기현 (사진=강다정 기자)
▲ 몬스타엑스 기현 (사진=강다정 기자)

첫 번째 주인공은 기현이다. 이날 기현은 셔츠형 재킷과 데님 팬츠로 연출한 심플한 룩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카프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작은 사이즈의 후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심플한 실버 이어링을 선택해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기현이 착용한 귀고리는 크로스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어떤 룩이든 쉽게 매치 가능하다.

# '귀염뽀짝 파이팅!' 민혁

▲ 몬스타엑스 민혁 (사진=강다정 기자)
▲ 몬스타엑스 민혁 (사진=강다정 기자)

그레이시한 스카이블루 컬러의 니트를 착용해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낸 민혁은 드롭형 귀고리로 포인트를 줬다. 스터드형과 드롭형이 결합한 이 디자인은 큐빅과 미니사이즈 펄 장식으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띄며, 이를 민혁은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룩 포인트로 활용했다.

# '바람직한 비주얼' 원호

▲ 몬스타엑스 원호 (사진=강다정 기자)
▲ 몬스타엑스 원호 (사진=강다정 기자)

이날 원호는 여러 개의 패턴을 믹스매치한 일본풍 셔츠에 데님 팬츠를 착용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깊은 V 네크라인 셔츠를 선택해 긴 목 라인을 강조했으며, 남성미를 뽐냈다.

이와 함께 각각 실버와 블랙 컬러를 띄는 언밸런스 귀고리를 더해 심플하지만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원호가 연출한 귀고리는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터드형으로 활용도가 높다.

# '신이 주신 미소네요' 주헌

▲ 몬스타엑스 주헌 (사진=강다정 기자)
▲ 몬스타엑스 주헌 (사진=강다정 기자)

마지막 주인공은 주헌이다. 이날 주헌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 체크 패턴의 재킷으로 심플한 댄디룩을 완성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조합이지만 주헌은 플라워 팬던트의 실버 네크리스와 링 형태의 스터드 귀고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주헌이 착용한 귀고리는 라운드 형태로 후프형처럼 보이지만 스터드로 고정하는 디자인으로, 최근 가장 유행하는 귀고리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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