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뷰티통신 #프라도어X타우요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메리케이 온라인 오픈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팡팡! 매일같이 떠오르는 뷰티계의 핫한 소식! 브랜드 론칭부터 스토어 오픈, 뮤즈 발탁까지 코덕이라면 놓칠 수 없는 따끈따끈한 뷰티 이슈를 제니스뉴스가 전한다. 알면 알수록 뷰티 부심 게이지를 채워줄 오늘의 소식을 만나보자.

# 프라도어X타우요가, 첫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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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어X타우요가, 첫 팝업 스토어 오픈 (사진=프라도어)

프랑그랑스 브랜드 프라도어와 요가 브랜드 타우요가가 제휴 계약을 맺고, 청담 타우요가 본점에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프라도어는 불필요한 향취는 억제하고, 특별한 향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디 크림, 오 드 뚜왈렛으로 구성한 ‘더티 솔트 패션’ 라인을 선보인다. 

프라도어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이번 행사는 감성적인 체취 스타일링을 선사하는 프라도어의 삶을 즐기는 여유와 위트 있는 라이프스타일 추구점과 국내 요가 스튜디오 브랜드 타우요가 회원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추구점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진행하게 됐다"며, "팝업스토어 오픈 전 타우요가 청담 본점 회원 대상, 프라도어 샘플링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고, 이에 양 브랜드의 추구점을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프라도어X타우요가 제휴 및 팝업을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 동인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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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진=동인비)

뷰티 브랜드 동인비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글로벌한 디자인 어워드로, 올해는 전 세계 640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 패키지 디자인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동인비의 ‘1899 라인’은 한국의 전통 항아리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 방울 떨어지는 듯한 디자인 콘셉트로 “제품 특성인 홍삼오일의 진귀함을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동인비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려 동인비의 시그니처 원료인 홍삼 오일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동인비의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동인비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 메리케이, 공식 온라인몰 오픈

▲ (사진=메리케이)
▲메리케이, 공식 온라인몰 오픈 (사진=메리케이)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해 소비자와 마주한다. 지난 12월 오픈한 베타 버전에서는 신제품 및 일부 프로모션 제품만 만나볼 수 있었으나, 이번 오픈을 통해 전 제품을 선보이는 장을 열었다. 또한 고객에게 일대일 뷰티 컨설턴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뷰티 카운슬링 서비스를 선사한다. 

메리케이 마케팅 관계자는 “메리케이 제품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하게 됐다”며, “회원가입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뷰티 컨설턴트들의 일대일 맞춤 컨설팅 서비스 또한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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