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탕진의 바람이 솔솔~' 보정 란제리부터 스니커즈까지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어머, 내 통장에 무슨 일이? 오늘도 많은 신상 아가들이 세상으로 나왔다. 지갑 사정 봐주지 않고 나오는 신상 때문에 통장은 '텅장'이지만 예쁜 신상을 놓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아가들이 내 장바구니를 채울지, 트렌드 좀 안다는 한국의 패션 피플이 주목하고 있는 따끈따끈 신상을 빠르게 알아봤다.

▼ 저스트 마이 사이즈, ‘보태닉 에디션’ 론칭

▲ 저스트 마이 사이즈, ‘보태닉 에디션’ 론칭 (사진=저스트 마이 사이즈)
▲ 저스트 마이 사이즈, ‘보태닉 에디션’ 론칭 (사진=저스트 마이 사이즈)

보정웨어 브랜드 저스트 마이 사이즈가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 론칭 소식을 전하며, 라인의 첫 제품인 ‘보태닉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19 S/S 트렌드를 반영해 꽃과 나뭇잎 등 정원을 떠올리게 하는 보태니컬 패턴 레이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가슴 압박 없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감싸주는 브라렛 스타일로 제작해 가볍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더불어 브라 안쪽과 어깨에 리프팅 패널을 더해 자연스럽게 가슴 볼륨이 살아나도록 했으며, 풀 커버리지 레이스 컵과 넓은 레이스 밴드가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가슴을 서포트한다.

조혜선 엠코르셋 상품기획 총괄 담당 전무는 “이번 신제품은 저스트 마이 사이즈가 2019 S/S 시즌에 맞춰 올해 처음 선보이는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으로, 고품질 원단뿐 아니라 로맨틱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란제리”라며,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브라렛인 만큼 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를 더한 이번 브라렛도 여성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리복, 산뜻 컬러 만난 ‘아즈트렉 93’ 출시

▲ 리복, 산뜻 컬러 만난 ‘아즈트렉 93’ 출시 (사진=리복)
▲ 리복, 산뜻 컬러 만난 ‘아즈트렉 93’ 출시 (사진=리복)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산뜻한 봄 컬러를 담은 데일리 스니커즈 ‘아즈트렉 93’을 출시했다. 아즈트렉 93은 1993년 첫 출시된 아즈트렉의 헤리티지를 담은 스트리트 풋웨어로, 90년대 스포츠 웨어 컬러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다. 

새로 출시된 아즈트렉 93은 기존 아즈트렉의 매력에 모던한 느낌을 추가했다.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실루엣과 모노 컬러를 바탕으로 측면의 비비드 컬러의 가죽 패치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두툼한 솔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아즈트렉 93은 따뜻해진 봄을 맞아 산뜻한 룩을 연출할 때 적합한 데일리 스니커즈로, 패셔너블한 커플들을 위한 추천 아이템”라며, “리복 클래식의 헤리티지와 모던한 감각이 만난 아즈트렉 93과 함께 통통 튀는 봄 발걸음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 유니클로, 하이브리드 웨어 ‘2019 브라탑 컬렉션’ 출시

▲ 유니클로, 하이브리드 웨어 ‘2019 브라탑 컬렉션’ 출시 (사진=유니클로)
▲ 유니클로, 하이브리드 웨어 ‘2019 브라탑 컬렉션’ 출시 (사진=유니클로)

최근 워라밸의 영향으로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고, 패션에서도 스타일뿐 아니라 편안한 연출이 중시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웨어’가 주목받고 있다. 이 트렌드에 맞춰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한 장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2019 브라탑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가슴을 입체적으로 받쳐 부드러운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브라컵 밑에 위치한 고무 밴드가 가슴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어떤 바스트에도 밀착되는 사이드 네트는 신축성이 뛰어나 활동하기 편안하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브라탑은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철학에서 탄생한 대표 상품으로, 여성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옷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에서 탄생했다”며, “유니클로 브라탑은 속옷을 입지 않아도 돼 편안하며,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 어패럴과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대표 하이브리드 웨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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