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박훈-한상진-정순원, 반전 현장 뒷모습! ‘우리 사실 친해요~’
▲ 드라마 '해치' 현장 스틸 (사진=SBS)
▲ 드라마 '해치' 현장 스틸 (사진=SBS)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드라마 ‘해치’의 정일우-권율-박훈-한상진이 최강 팀워크의 정석을 뽐냈다.

SBS 드라마 '해치'가 17일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와 권율(박문수 역), 그리고 박훈(달문 역), 한상진(위병주 역), 한승현(경종 역), 정순원(주영한 역)의 카메라 밖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박훈-한상진-정순원은 극에서의 적대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훈훈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 사람은 촬영 막간을 이용해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 사헌부 소속 한상진과 정순원은 ‘왕세제’인 정일우, 그리고 ‘왈패’ 박훈과 극중에서는 살벌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없이 돈독한 모습으로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핸드폰 하나로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있는데, 똘똘 뭉쳐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또 다른 스틸에는 권율과 박훈의 촬영 직전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 담소를 나누다가도 ‘슛’ 소리와 함께 놀라운 집중력으로 배역에 몰입,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나아가 권율은 환한 미소로 극 중 박문수만의 해맑음을 폭발시키고 있고 ‘경종’ 한승현은 핸드폰으로 촬영장 이곳 저곳을 찍으며 ‘해치’ 전속 사진사로 변신, 지금껏 본 적 없는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해치’ 제작진은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 모두 돈독한 케미를 자랑한다”라며 “정일우와 권율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작품에 애정을 갖고 서로를 챙기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열연과 케미가 고스란히 담길 '해치'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연잉군(정일우 분)이 살인 누명을 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를 발판 삼아 침묵을 깬 민진헌(이경영 분), 그리고 ‘청나라 악인’ 도지광(한지상 분)과 손잡은 밀풍군(정문성 분)이 반격을 본격화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과연 연잉군이 살인 누명을 벗고 왕세제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SBS 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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