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컴백 타이틀곡 '미로', 뉴질랜드 전통 춤 + 도미노 스킬
▲ 스트레이키즈 (사진=스트레이 키즈 티징 리얼리티 'INTRO : Clé 1 : MIROH' 영상 화면 캡처)
▲ 스트레이키즈 (사진=스트레이 키즈 티징 리얼리티 'INTRO : Clé 1 : MIROH' 영상 화면 캡처)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미로(MIROH)'의 특징을 '에너지와 포부'로 꼽으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5일 새 미니앨범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와 타이틀곡 '미로'를 발매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정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SNS 채널에 멤버들이 새 앨범 '클레 원 : 미로'의 작업기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 '인트로 : 클레 원 : 미로(INTRO : Clé 1 : MIROH)'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총 8트랙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새 앨범 '클레 원 : 미로'의 수록곡들을 소개하며 "평범하게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 "멋있고 다양한 랩 파트들을 통해서 우리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새로운 도전을 많이 했다" 등 기대감을 높이는 설명들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 앨범에서 다채로운 음악적 주제와 키워드를 뽑은 스트레이 키즈는 "수록곡 중 '크로노사우루스(Chronosaurus)'는 옛날 호주에 있던 가장 무서운 포식자 공룡의 이름을 접목시킨 것", "CD 한정 수록곡 'Mixtape#4(믹스테이프#4)'는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싶었고, 사운드적으로도 확장을 시도했다"고 말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컴백 타이틀곡 '미로'에 대해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강점인 에너지와 포부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한 곡이고, 테마는 '정글인 미로'를 상상하며 곡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퍼포먼스에 뉴질랜드 전통춤 '하카'를 도입하고, 도미노 스킬을 녹여낸 부분이 신선하다"고 포인트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스트레이 키즈의 새로운 스타트 라인을 지켜봐 달라"고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8일부터 25일까지 자작곡 신곡들을 공개하는 영상 '언베일 : 트랙(UNVEIL : TRACK)'을 릴레이로 선보이고, 새 앨범 발매 당일인 25일 컴백 쇼케이스를 온라인 공개하는 티징 프로젝트 '언베일 더 미로(UNVEIL THE MIROH)'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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