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VAV 지우 “섹시한 재킷 사진 위해, 몸무게 8kg 감량했다”
▲ VAV 지우 (사진=에이팀엔터테인먼트)
▲ VAV 지우 (사진=에이팀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VAV 지우가 몸무게 감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보이그룹 VAV의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 킬라(Thrilla Kill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우는 “저희 멤버들이 이번 앨범 재킷에 섹시한 컷이 많다. 멤버들이 운동을 정말 많이 했다. 저의 경우 먹으면 바로 살이 찌는 스타일이다. 하루에 한 끼도 먹지 않은 적도 있다. 저는 총 8.3kg를 감량해 멋지게 사진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MC 딩동의 “비결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지우는 “공복에 뛰는 게 너무 좋다. 사우나를 종종 간다. 땀을 빼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쓰릴라 킬라’는 레트로 사운드의 멜로디를 모던한 팝스타일로 재해석한 뉴트로 팝(New Retro Pop)이다. 프로듀서 라이언전을 비롯한 해외 유명 작곡가들이 함께 힘을 보태 탄생한 곡이다.

한편 VAV는 19일 정오 새 앨범 ‘쓰릴라 킬라’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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