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잇, ‘그녀의 사생활’ 아이돌로 출연… 박민영과 호흡
▲ 인투잇 (사진=MMO엔터테인먼트)
▲ 인투잇 (사진=MMO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인투잇이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MMO엔터테인먼트는 21일 소속 아티스트인 인투잇(IN2IT) 멤버 중 4인(현욱, 인호, 인표, 지안)이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미 출연을 확정 지은 정제원과 함께 5인조 아이돌 그룹 ‘화이트오션’으로 분해, 프로 아이돌 ‘덕후’ 성덕미(박민영 분)의 '덕심’을 받는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프로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배우 박민영과 김재욱, 안보현, 박진주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제작이다.

tvN 웹드라마 ‘똥차비디오’와 SBS-MTV ‘더 쇼’의 ‘퇵길아웃’, 아리랑 라디오의 여러 코너들을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투잇이 이번 드라마 출연을 통해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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