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윅’, 서범석-김주호-이주광-테이 캐릭터 컷 공개... ‘4人4色 베토벤이 온다’
▲ ‘루드윅’, 서범석-김주호-이주광-테이 캐릭터 컷 공개... ‘4人4色 베토벤이 온다’ (사진=쇼온컴퍼니)
▲ ‘루드윅’, 서범석-김주호-이주광-테이 캐릭터 컷 공개... ‘4人4色 베토벤이 온다’ (사진=과수원뮤지컬컴퍼니)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루드윅 역 콘셉트 컷이 베일을 벗었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가 26일 루드윅 역을 맡은 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의 캐릭터 콘셉트 컷을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음악을 넘어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음악의 거장 루드윅으로 완벽하게 분한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가 각각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서범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주호는 악보를 구기며 음악에 대한 고뇌로 가득한 루드윅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어 이주광은 강렬한 눈빛으로 귀가 들리지 않아도 음악을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베토벤의 강인한 모습을 표현했으며, 지난 공연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루드윅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트라우마 속에 갇혀 가슴 아픈 청년 시절을 보낸 베토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테이는 루드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4월 9일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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