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Boys&Z-Girls, 필리핀 기자회견, 뜨거운 취재 열기… 아시아 대세 그룹 입증
▲ Z-Boys&Z-Girls 필리핀 기자회견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 Z-Boys&Z-Girls 필리핀 기자회견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Z-Boys(지보이즈)와 Z-Girls(지걸즈)가 필리핀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Z-POP Dream project’(지팝 드림 프로젝트)로 탄생한 Z-Boys와 Z-Girls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Z-Boys와 Z-Girls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Z-Girls의 필리핀 멤버 칼린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케이팝)의 고향에서 연습하고 데뷔했다. 그리고 고국으로 돌아와 이렇게 인사 드리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Z-Boys의 필리핀 멤버 조쉬는 “평소에 K-POP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Z-POP Dream Project를 통해, K-POP의 트레이닝을 받고 전 세계의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제 고향 필리핀에서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Z-Boys와 Z-Girls는 예능 프로그램 ‘Showtime’(쇼타임)부터 ‘MYX’, 라디오 ‘Halo Halo’(헤일로 헤일로), ‘ASAP’, 토크쇼 ‘UKG’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Z-Boys와 Z-Girls는 오는 4월 5일 있을 ‘The CR3W’ 콘서트의 초대 소식도 전했다. Z-Boys와 Z-Girls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필리핀 현지 가수 Sam Concepcion(샘 콘셉시온), Billy Crawford(빌리 크로포드), James Reid(제임스 리드) 등과 같은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새로운 월드 아이돌의 탄생을 알린 Z-Boys와 Z-Girls는 베트남에서 ‘POPS Awards’(팝스 어워즈) ‘최고의 아이돌 데뷔상’을 수상하는 가하면, 인도네시아에선 MNC 그룹 산하 SMN에서 시상하는 ‘Global Rising Star’(글로벌 라이징 스타) 상까지 받으며 활발하게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Z-Boys와 Z-Girls는 오는 4월 5일까지 필리핀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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