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이집트 면부터 리버서블 코트까지' 봄맞이 데일리 아이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어머, 내 통장에 무슨 일이? 오늘도 많은 신상 아가들이 세상으로 나왔다. 지갑 사정 봐주지 않고 나오는 신상 때문에 통장은 '텅장'이지만 예쁜 신상을 놓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아가들이 내 장바구니를 채울지, 트렌드 좀 안다는 한국의 패션 피플이 주목하고 있는 따끈따끈 신상을 빠르게 알아봤다.

▼ LBL, 이집트 면 소재 활용 아이템 공개

▲ (사진=LBL)
▲ LBL, 이집트 면 소재 활용 아이템 공개 (사진=LBL)

LBL이 이집트면 소재의 ‘이집트 코튼 홀가먼트 원피스’, ‘이집트 코튼 매직 롱 스커트’를 오는 4월 1일 출시한다. 이집트 코튼 홀가먼트 원피스는 브이 네크 스타일로 목 라인이 시원해 보이며, 무릎을 덮는 기장이다. 컬러는 블랙, 블루 네이비, 레드, 밀크 브라운, 아이보리 총 다섯 가지다. 이집트 코튼 매직 롱 스커트는 정강이를 덮는 기장의 스커트로 허리 부분에 밴딩을 더해 군살을 잡아준다. 컬러는 블랙, 브릭 오렌지, 패션 그린, 아이보리로 총 네 가지다. 

LBL 관계자는 “홈쇼핑 최초로 선보이는 이집트산 면을 이용한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번 원피스와 스커트는 지금부터 여름 시즌까지 다양한 룩에 활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 라우렐, 수피마면 티셔츠 출시

▲ (사진=라우렐)
▲ 라우렐, 수피마면 티셔츠 출시 (사진=라우렐)

포근한 봄 시즌, 선명한 컬러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라우렐이 오는 7일 ‘수피마면 티셔츠’를 선보인다. 수피마면은 가공 단계에서 염색 시 색을 잘 흡수해 색이 선명하고 은은한 광택이 나는 소재다. 이번 제품은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라인과 세미 보트 네크 라운드 디자인이 돋보인다. 컬러는 퍼플, 옐로, 아이보리, 그린으로 총 네 가지다. 

라우렐 관계자는 “수피마면 티셔츠는 소재와 깊이 있는 컬러로 단독이나 자켓과 함께 스타일링해 세련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며,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 에르노, 봄맞이 리버서블 트렌치코트 출시

▲ (사진=에르노)
▲ 에르노, 봄맞이 리버서블 트렌치코트 출시 (사진=에르노)

에르노는 남녀 트렌치코트를 공개했다.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이며, 깔끔한 디자인과 밝고 선명한 색상이 특징이다. 또한 생활방수가 가능한 면 소재로 제작, 스냅 단추를 더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에르노 마케팅 담당자는 “화사한 색상의 외투나 소품만으로도 봄 느낌을 물씬 줄 수 있다”며, “에르노는 이번 시즌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밝은 색상의 리버서블 제품을 선보이며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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