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통신 #이태곤 X 지상렬 #안다르 NEW 패키지 #온라인 전용 신상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오늘도 어김없이 패션업계는 뜨겁다. 패션 덕후들의 관심을 이끄는 새로운 브랜드의 론칭부터 팝업스토어 오픈, 그리고 모델 발탁까지 핫한 소식들이 넘치고 있기 때문! 이들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은 텅 빈 지갑뿐이지만,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이 소식들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오늘 가장 뜨거운 패션 뉴스는 뭘까? 패션 덕후들을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았다.

▼ 안다르, ‘에어터치 티셔츠’ 스페셜 패키지 출시

▲ 안다르, ‘에어터치 티셔츠’ 스페셜 패키지 출시 (사진=안다르)
▲ 안다르, ‘에어터치 티셔츠’ 스페셜 패키지 출시 (사진=안다르)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2일 기능성 소재 에어터치(airTouch™) 티셔츠 1&1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해당 패키지는 ‘반팔&반팔 티셔츠’ 패키지, ‘긴팔&반팔 티셔츠’ 패키지, ‘긴팔&긴팔 티셔츠’ 패키지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안다르의 에어터지 티셔츠는 움직임에 따라 공기를 빠르게 순환하며, 원단에 특수 가공 처리를 해 부드러운 터치를 자랑한다. 더불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야외 활동 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패키지 상품은 안다르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컬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안다르만의 신소재로 개발된 에어터치 티셔츠 1&1 패키지의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 이태곤 X 지상렬, K2 '피싱라인' 모델 발탁... '낚시 형제'의 패션은?

▲ 이태곤 X 지상렬, K2 피싱라인 모델 발탁 (사진=K2)
▲ 이태곤 X 지상렬, K2 '피싱라인' 모델 발탁 (사진=K2)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배우 이태곤과 개그맨 지상렬을 ‘피싱라인’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태곤과 지상렬은 2일 공개된 화보를 시작으로 K2 피싱라인 모델로서 활동을 펼친다.

K2 피싱라인은 방수, 방풍 등 아웃도어의 기술력을 접목한 기능성 소재와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전문 낚시웨어다. 이태곤과 지상렬은 오는 5일 첫 방송될 SBS 낚시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 출연해 피싱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형신 K2 마케팅팀 팀장은 “평소 낚시광으로 잘 알려진 이태곤과 지상렬의 강태공 다운 면모와 활동적인 이미지가 K2 피싱라인과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K2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 아이젤, 19 S/S 신제품 ‘리넨 재킷&팬츠’ 출시

▲ 아이젤, 19 S/S 신제품 ‘리넨 재킷&팬츠’ 출시 (사진=아이젤)
▲ 아이젤, 19 S/S 신제품 ‘리넨 재킷&팬츠’ 출시 (사진=아이젤)

컨템퍼러리 브랜드 아이젤이 2일 19 S/S 시즌 신제품 리넨 재킷과 팬츠를 공개했다. 먼저 ‘안티링클 썸머 프렌치 린넨 자켓’은 레이온과 리넨의 장점을 갖춰 간절기부터 여름까지 착용 가능하다. 특히 힙을 덮는 기장으로 체형 보완 효과가 있으며, 세련된 일자 핏으로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팬츠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레이온과 리넨 소재에 신축성을 더해 데일리 여름 바지로 적합하다. 특히 허리 안쪽에 밴드를 넣어 들뜨지 않게 잡으면서도 겉에서는 밴드가 보이지 않아 완성도가 높다. 

롯데홈쇼핑 아이젤 관계자는 “구김을 최소화하고 높은 신축성을 지닌 소재의 재킷과 팬츠로 여름 패션을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 빈폴레이디스, 온라인 전용 ‘그린 빈폴’ 컬렉션 출시

▲ 빈폴레이디스, 온라인 전용 ‘그린 빈폴’ 컬렉션 출시 (사진=빈폴레이디스)
▲ 빈폴레이디스, 온라인 전용 ‘그린 빈폴’ 컬렉션 출시 (사진=빈폴레이디스)

빈폴레이디스가 2030대 고객을 타깃으로 매 시즌 음식을 주제로 한 온라인 상품을 선보이는 가운데, 2일 전통 식재료를 복원하고 조명해 독특한 ‘그린 빈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남도선비잡이콩, 제주구좌당근, 청치마상추, 울릉홍감자, 코끼리마늘, 해송이버섯, 적토미 등 복원된 식재료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힌 티셔츠, 한글 타이포 레터링 피케 및 맨투맨, 친환경 신소재 ‘타이벡’으로 만든 가방 등으로 구성했다.

원은경 빈폴레이디스 팀장은 “빈폴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전통의 맛을 이어 가자’라는 취지에서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식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컬러와 특징을 재해석한 디자인이 봄을 맞이하는 젊은 층에게 신선한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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