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25일 스페셜 앨범 발매… 팬미팅 추가 개최 확정
▲ 윤지성 (사진=LM엔터테인먼트)
▲ 윤지성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윤지성이 오는 25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3일 "윤지성이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또한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5월 1일 오사카, 5월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지성은 지난 2월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앞서 윤지성은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윤지성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들을 한데 모아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노래, '지성이면 감성'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윤지성은 지난 2월 23~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생애 첫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을 시작으로 마카오, 대만, 일본 도쿄&오사카, 태국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윤지성은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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