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정준영 카톡방’ 관련 “미국에서 귀국해 조사받을 계획”(공식입장)
▲ 로이킴 (사진=제니스뉴스 DB)
▲ 로이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로이킴이 ‘정준영 카톡방’ 논란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는다.

3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다. 또한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정준영은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을 카톡방에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해당 카톡방에서 정준영과 함께 대화를 나눈 인물로 승리, 최종훈, 이종현, 용준형 등의 실명이 공개된 바 있다. 더불어 지난 2일에는 로이킴, 강인, 정진운 또한 ‘정준영 카톡방’에 연루된 인물로 거론됐다.

한편 지난달 경찰은 ‘정준영 단톡방’에 참여한 인원이 총 16명이고, 이 중 입건된 인물만 7명이라고 알렸다. 경찰은 현재까지 이들이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유한 카톡방 23곳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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