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측 “에디팀 출연 취소 결정, 사안의 심각성”(공식입장)
▲ 에디킴 (사진=제니스뉴스 DB)
▲ 에디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이하 ‘그린플러그드’)’ 측이 에디킴의 출연을 취소했다.

‘그린플러그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사안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느껴 에디킴의 출연 취소를 결정했으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미스틱89)와도 해당 내용에 대해 확인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그린플러그드’ 측은 “이에 따른 추가 라인업은 오는 15일 월요일 최종 라인업 포스터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향후 페스티벌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히 조치를 취하고,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또한 "에디킴의 사회적 이슈로 인해 ‘그린플러그드’에 출연할 수 없음을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디킴은 불법 사진 및 영상을 공유한 ‘정준영 카톡방’에 참여한 인물로 알려졌으며,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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