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솔로 데뷔 무대 화제
▲ 엑소 첸 (사진=방송 화면 캡처)
▲ 엑소 첸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엑소 첸의 솔로 데뷔 무대가 첫 방송돼 화제다.

첸(CHEN)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 무대를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고퀄리티 라이브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다.

봄 연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는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곡인 만큼, 무대에서도 곡의 아련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첸의 감미로운 보컬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첸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April, and a flower)’을 발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솔로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주요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3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을 비롯한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첸은 오는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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