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작업실’ 출연 확정… 장재인-남태현과 호흡
▲ 아이디 (사진=베이스캠프 스튜디오)
▲ 아이디 (사진=베이스캠프 스튜디오)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아이디가 ‘작업실’에 출연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은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상과 감정들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이디는 스텔라장,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과 함께 청춘 남녀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와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9일, 앞서 공개된 아이디의 수줍지만 당찬 멘트가 담긴 티저 영상에서도 동료들에게 큰 환호를 받는 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아이디는 그동안 제프버넷, 마리오 와이넌스 등 해외 유명 팝 뮤지션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과 해외 패션모델 활동 등 남다른 글로벌 활동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해 일본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포니캐년(Pony Canyon)과 계약 체결 후 데뷔 싱글과 베스트 앨범 등을 발표했다.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는 “현재 아이디는 한국에서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발매될 신곡과 올 여름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위한 일본어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작업실'은 오는 5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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